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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제사·기일, 매년 자동으로 알림 받는 법

2026.06.12 · 약 4

제사와 기일은 대부분 음력으로 지냅니다. 그래서 매년 양력 날짜가 달라지고, 가족 중 누군가는 "올해 제사가 며칠이더라" 확인하느라 매번 음력 달력을 찾게 됩니다. 한 번만 등록해두면 매년 자동으로 알림이 옵니다.

제사 날짜는 음력 기준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기일을 양력으로 고정하면 다음 해부터 실제 제삿날과 어긋납니다. 음력 날짜로 "매년 반복"을 지정해야 매년 정확한 양력 날짜에 알림이 옵니다. 구글 캘린더는 음력 반복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음력 반복이 되는 캘린더를 써야 합니다.

가족이 함께 챙기려면 공유 캘린더에

제사는 가족이 함께 준비합니다. 공유 캘린더에 기일을 등록하고 식구를 초대하면, 한 사람이 한 번만 입력해도 형제·자매가 같은 날 알림을 받습니다. 미리 알림을 일주일 전, 하루 전으로 설정해두면 장보기나 일정 조율에도 여유가 생깁니다.

Memoria로 기일 관리하기

Memoria는 음력 매년 반복을 지원하므로 기일을 한 번만 등록하면 됩니다. 가족 다이어리에 식구를 초대해 함께 보고, 웹 푸시 알림으로 미리 챙길 수 있습니다. 다른 캘린더에 흩어져 있던 가족 일정도 ICS 파일로 가져와 한곳에 모을 수 있습니다.

음력 생신·제사 같은 매년 반복 일정을 한 번만 등록해두고 싶다면, Memoria는 음력 매년 반복을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카카오·구글 계정으로 3초면 시작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제사 날짜를 매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되나요?

음력 매년 반복으로 한 번 등록하면, 앱이 매년 바뀌는 양력 날짜를 자동으로 계산해 알림을 보냅니다.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글 캘린더로는 안 되나요?

구글 캘린더는 음력 기준 반복 일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네이버·삼성·Memoria처럼 음력 반복을 지원하는 캘린더를 사용해야 합니다.

가족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같이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공유 캘린더에 등록하면 거리와 무관하게 초대된 모든 구성원이 같은 알림을 받습니다. Memoria는 초대 링크로 참여하고 웹 푸시로 알림을 받습니다.

쓰던 캘린더는 그대로 가져오고, 음력 일정은 한 번만 등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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